엑소 찬열, 팬들에 "무분별한 촬영, 불편함 주는 일 없길" 당부 [전문]
2019. 09.30(월) 18:14
엑소 찬열
엑소 찬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찬열은 30일 저녁 자신의 SNS에 "요즘 들어 공항에서의 질서가 많이 위험해졌다고 생각한다"며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어 찬열은 "저희를 비롯해 공항을 이용하고 있는 이용객분들께도 안전의 위험이 가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짧게 글을 올리게 됐다"며 "무분별한 촬영으로 혹시라도 누군가 부상을 입는다거나 이용객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찬열은 최근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엑소 단독 콘서트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으며, 28일과 29일 양일간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하 찬열 SNS 글 전문

요즘 들어 공항에서의 질서가 많이 위험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뿐만 아니라 여러분들, 공항을 이용하고 계신 이용객분들에게도 안전의 위험이 가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짧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공항 내에서의 질서와 무분별한 촬영으로 혹시라도 누군가 부상을 입는다거나 우리가 아닌 이용객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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