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트와이스 "채영, 최근 옷 만든다"
2019. 10.01(화) 12:21
최파타 트와이스
최파타 트와이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 트와이스 멤버들이 패션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그룹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멤버들은 사복을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수수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검은색 모자에 검은색 재킷을 착용한 정연은 "나는 평소에도 올블랙을 좋아한다"며 검은색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트와이스 멤버들은 "채영이가 최근 옷을 만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말을 들은 DJ 최화정은 "세상에 하나뿐인 옷이 되는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트와이스는 최근 신곡 '필 스페셜(Feel Speical)'로 컴백했다. '필 스페셜'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맡은 노래로,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전하는 위로'를 트렌디한 멜로디로 담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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