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김용명, 제주도 1억원대 집 찾기 "텃밭 가꾸고파"
2019. 10.01(화) 22:34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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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아내의 맛'에서 코미디언 김용명이 제주도에 살 집을 구하러 나섰다.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김용명과 함께 제주도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명은 제주도에 살 집을 알아보기 위해 공인중개사를 만났다.

김용명은 "원래 제주도에 살았었다. 그때는 여기가 이렇게 부흥할 줄 몰랐다"며 안타까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효리 때문에 가격이 올랐냐"고 살며시 물었고, 공인중개사는 "이효리 씨 영향도 있긴 하지만, 그보다도 이 지역은 생활이 전반적으로 편하다. 공항, 학교, 마트 등이 가깝다"고 설명했다.

김용명이 생각하는 예산은 약 1억원. 그는 "가격이 싸면서도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있고, 교통이 원활한 곳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자급자족 할 수 있는 텃밭을 가꾸고 싶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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