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하현상,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2019. 10.02(수) 18:06
하현상
하현상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슈퍼밴드'에서 호피폴라로 우승을 차지했던 가수 하현상이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신인 아티스트 하현상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하현상은 김필, 손호영 등과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음악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하현상은 지난 2018년부터 자작곡을 선보이며 뚜렷하고 독보적인 톤을 가진 가수로서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tvN '미스터 션샤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등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 OST '문라이트(Moonlight)'를 발표하며 호평을 받았다.

하현상은 현재 호피폴라 보컬로서 각종 방송, 페스티벌 무대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오는 11월 2일엔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측은 "앞으로 하현상의 음악적 색깔을 살려주며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오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슈퍼밴드 | 하현상 | 호피폴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