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클래스' 첫 방 D-Day, 엠넷부터 V앱까지 '기대 UP'
2019. 10.04(금) 10:23
투 비 월드 클래스
투 비 월드 클래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글로벌 K팝 아이돌 성장 일기 '투 비 월드 클래스'(TO BE WORLD KLASS, 이하 월드 클래스)의 첫 방송이 임박했다.

'월드 클래스'는 4일 밤 11시 엠넷과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을 통해 첫 방송된다.

'월드 클래스'는 트레이닝-무대-평가-선발이라는 기존의 오디션 공식을 벗어 던진 글로벌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방송을 통해 '10가지 동양의 가치관을 지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 TOO(Ten Oriented Orchestra)의 멤버 10인을 확정한다.

'월드 클래스' 1회에서는 뉴욕으로 떠난 20명의 연습생들이 글로벌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서막을 연다. 이 과정에서 '투 비 월드 클래스' V앱 채널을 통해 선정된 특별 심사인단 '월드 클래스 위원회'의 첫 심사 결과가 V앱 월드 클래스 페이지에 공개되어 첫 회부터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첫 방송을 기념해 본 방송 1시간 30분 전인 밤 9시 30분부터 네이버 V앱을 통해 '월드 클래스' 연습생들의 스페셜 라이브가 진행된다. '투 비 월드 클래스' 첫 방송을 기다린 예비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이후 본 방송까지 이어지며 방송 말미에는 첫 심사 랭킹까지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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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V앱 '월드 클래스' 채널에서는 깜짝 스팟 라이브 및 독점 미공개 영상 공개, 스페셜 라이브 등 화수분 같은 콘텐츠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투 비 월드 클래스' 영상,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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