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임현식, 자작곡으로 컴백 예고…파격 변신
2019. 10.04(금) 11:12
비투비 임현식
비투비 임현식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비투비 임현식이 파격적인 컬러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임현식은 4일 0시 비투비 공식 SNS를 통해 첫 솔로 앨범 '랑데부(RENDEZ-VOUS)'의 첫 번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임현식은 흰 셔츠와 흰 바지 그리고 흰색 기타까지 올 화이트 착장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해바라기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임현식은 이번 앨범을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애쉬 블루 컬러의 헤어스타일로 변신, 색다른 모습을 선사했다.

임현식의 첫 솔로 앨범 '랑데부'는 '우주'를 메인 테마로, 특히 우주 공간에서 일어나는 만남과 연결에 대한 고찰을 담은 총 6곡으로 구성돼 있다.

임현식은 타이틀곡 '디어 러브(DEAR LOVE)'를 비롯한 모든 곡을 작사, 작곡, 편곡하며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현식의 첫 번째 미니앨범 '랑데부'는 오는 14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오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비투비 | 임현식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