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첸 "좋은 반응 예상 못 해, 36개국 음원차트 1위 감사하다"
2019. 10.04(금) 14:13
최파타, 첸
최파타, 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가수 첸이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최근 2집 미니 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로 컴백한 첸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첸은 "앨범을 많이들 좋아해 주셔서 기분 좋은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솔로곡이라 책임감과 부담이 굉장히 컸는데, 이렇게 좋아해 주실 줄 몰랐다. 신곡이 36개국 음원차트에서 1위를 했는데, 나 자신이 뿌듯하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첸은 "곡이 나올 때마다 항상 반응이 좋지만, 그래도 내는 순간까지 항상 긴장된다. 결과는 항상 예상을 벗어나고 가늠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항상 긴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첸은 지난 1일 2집 미니 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로 컴백했다. 앨범의 타이틀곡 '우리 어떻게 할게요'는 익숙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탠더드 클래식 팝 편곡이 특징인 곡으로, 낭만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노랫말이 어우러진 레트로 팝 곡이다. 가사에는 늦은 밤 상대방과 헤어지기 싫은 남자의 솔직하고 애틋한 마음을 담았으며, 첸의 성숙한 보컬이 곡의 매력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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