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월드클래스' 정창환 "TOO, 동양적 가치관 표방해 세계적 성공 거둘 것"
2019. 10.04(금) 14:53
'투 비 월드 클래스' 정창환 대표 프로듀서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투 비 월드 클래스'로 데뷔하게 될 그룹 TOO의 의미를 소개했다.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서울에서 Mnet 새 예능프로그램 '투 비 월드 클래스(TO BE WORLD KLASS)'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Mnet 원정우 PD, 스톤뮤직 정창환 대표 프로듀서, 컴퍼니상상 조효진 PD, 신천지 PD와 함께 찬, 치훈, 로빈, 경호, 지수, 타이치, 재윤, 제이유, 웅기, 재호, 케니, 제롬, 경준, 정상, 시준, 리키, 동건, 민수, 한준, 림 등 총 20인의 연습생이 참석했다.

'투 비 월드 클래스'는 트레이닝, 무대, 평가, 선발이라는 기존의 서바이벌 공식을 벗어던진 '어나더 클래스' 글로벌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연습생 20인 중 10인조 글로벌 아이돌 그룹 TOO(티오오, Ten Oriented Orchestra)를 선발할 예정이다.

정창환 대표 프로듀서는 "TOO는 '텐 오리엔티드 오케스트라(Ten Oriented Orchestra)'로, 열 가지 동양적 가치관을 지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뜻을 갖고 있다. 여기 있는 연습생들은 한국인을 포함해 중국, 홍콩, 미얀마 등 동양인 친구들로 구성돼 있다. 동양에서 추구하는 열 가지 가치관을 표방해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드리고자 하는 의도로 만들었다. 아시아인들로 구성해서 동양의 좋은 점을 갖고 글로벌적으로 성공하자는 의미를 지니게 됐다"고 설명했다.

'투 비 월드 클래스'는 오늘(4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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