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야구선수 남편 저스트 벌렌더, 애틋키스 포착 [TD할리웃]
2019. 10.05(토) 10:52
케이트 업튼 저스틴 벌렌더 야구선수 키스 야구경기 휴스턴 애스트로스 인스타그램
케이트 업튼 저스틴 벌렌더 야구선수 키스 야구경기 휴스턴 애스트로스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모델이자 영화 배우 케이트 업튼은 더할 나위 없는 사랑꾼이었다.

지난달 29일 케이트 업튼의 남편 저스틴 벌렌더는 LA에이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3실점 무볼넷 12탈삼진을 기록했다. 그는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의 야구선수로, 이번 경기에서 4회 삼진을 잡아내며 개인 통산 300번째 탈삼진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남편의 뒤에는 그를 든든히 내조하고 사랑하는 아내가 있었다. 그의 경기를 지켜보던 케이트 업튼은 경기가 끝나자 남편에게 다가갔고, 두 사람은 그물망 사이로 진한 키스를 나눴다.

두 사람의 아름다운 부부 금슬은 현지에서도 뜨거운 화제가 됐다. 케이트 업튼은 이 같은 상황을 담은 영화 같은 사진을 SNS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많은 이들에게 화답했다.

케이트 업튼은 최근 영화 '더 레이오버' 주연, '와일드맨' 조연 등으로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케이트 업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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