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정원' 몇부작 남았나, 후속작 '두번은없다' 첫방 언제?
2019. 10.05(토) 23:10
'황금정원'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황금정원' 종영까지 몇부작 남겨 두지 않은 가운데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 방송되는 MBC 토요드라마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가 자신의 진짜 삶을 찾아내기 위한 과정을 담은 미스터리 휴먼 멜로 드라마다. 배우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 등이 출연 중이다.

'황금정원'는 현재 48회까지 방송됐다. 후속작은 '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연출 최원석)로 정해졌다.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담는 작품이다. 배우 윤여정, 주현, 한진희, 오지호, 예지원, 박세원, 곽동연, 박아인 등 내로라하는 굵직한 베테랑 배우들부터 풋풋한 젊은 스타들까지 총출동할 전망이다.

'두 번은 없다'는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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