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독풀러 대회 2회 연속 챔피언 자몽이
2019. 10.06(일) 10:45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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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동물동장’에서 독풀러 대회 2회 연속 챔피언을 노리는 자몽이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SBS 교양 프로그램 ‘TV 동물농장’에는 독풀러 대회 2회 연속 챔피언을 노리는 자몽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2018년, ‘자몽이’와 용민 씨는 독풀러 대회에 혜성처럼 등장하여 챔피언에 등극했다. 특정 품종견이 우세할 수밖에 없는 경기 종목의 특성상, 믹스견 ‘자몽이’의 우승은 더욱 의미가 깊었다고 한다.

국가대표 찰떡 콤비가 이번 헝가리 대회에도 출사표를 던졌다. 그 역사적인 순간을 담기 위해 ‘TV 동물농장’도 헝가리로 떠났다.

대회 2연패를 위해 지난 1년간 훈련에 훈련을 거듭했다는 ‘자몽이’와 용민 씨는 우승 확률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도 자신 있게 100%라고 했다. 특히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대회에 참여한 자몽이와 용민 씨는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믹스 견의 참여가 적은 만큼 자몽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뜨거웠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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