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미나 팀, 박유나 팀 누르고 역전 우승…티파니 꼴찌
2019. 10.06(일) 18:33
런닝맨, 미나, 박유나, 티파니, 황치열
런닝맨, 미나, 박유나, 티파니, 황치열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런닝맨'에서 배우 전소민의 활약으로 그룹 구구단 미나 팀이 역전 우승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미나, 박유나, 티파니 영, 황치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유나 팀은 감 배지를 많이 획득해 1등을 기록하고 있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하지만 마지막 역전 라운드에서 미나 팀의 전소민이 감 배지 20개를 독식하며 팀을 1위로 끌어올렸다.

그 중 티파니 영 팀은 꼴찌를 기록해 최종 벌칙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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