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돌아왔다' 이동국·시안, 패러세일링 성공 "바다 소리 들려"
2019. 10.06(일) 18:43
이동국, 시안,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시안,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축구선수 이동국과 그의 아들 시안이 여행을 떠났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과 시안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동국과 시안은 패러세일링에 도전했다. 시안은 배에 올라 타 바다 한 가운데로 나가는 것만으로도 "나 이거 안 타고 싶다"며 무서워했다.

이에 이동국은 "대박이 어릴 때부터 '할 수 있다'고 외쳤었다"며 용기를 불어넣었다.

결국 이동국과 시안은 패러세일링에 성공했다. 이동국은 "시안이 이걸 해냈다"고 칭찬하며 "시작하기 전부터 겁먹을 필요 없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정작 시안 또한 "좋다. 바다 소리가 들리는 느낌"이라며 행복해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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