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휴맵컨텐츠와 전속계약, 前 소속사 SM에 감사" [전문]
2019. 10.07(월) 14:53
루나
루나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루나가 새 둥지를 튼 소감을 밝혔다.

루나는 7일 낮 자신의 SNS에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긴 시간동안 함께해온 SM엔테테인먼트를 떠나 새 소속사 휴맵컨텐츠와 함께하게 됐다"고 이적 소식을 알렸다.

루나는 "많은 시간 함께 웃고, 함께 울었던 SM Town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 소속사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더불어 그는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열심히 음악 하며 팬 여러분들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항상 응원해주시는 말씀을 벗 삼아 늘 최선을 다 하는 루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루나는 지난달 SM과 전속계약을 끝맺었다. 이후 글로벌 아티스트, 미디어 에이전시인 휴맵컨텐츠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발표했다.

이하 루나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루나입니다.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긴 시간동안 함께해온 SM엔테테인먼트를 떠나 새 소속사 휴맵컨텐츠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시간 함께 웃고, 함께 울었던 SM Town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열심히 음악 하며 팬 여러분들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말씀을 벗삼아 늘 최선을 다 하는 루나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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