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상, 첫 단독 팬미팅 개최…10일 티켓 오픈
2019. 10.07(월) 16:50
하현상
하현상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하현상이 첫 단독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하현상은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와 저녁 7시 총 2회에 걸쳐 단독 팬미팅 '더 퍼스트(THE FIRST)'를 개최한다.

지난 7월 JTBC '슈퍼밴드'에서 밴드 포피폴라 멤버로 최종 우승을 거머쥔 후 각종 페스티벌, 방송 등 러브콜을 받으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하현상은 첫 단독 팬미팅에서 그동안의 근황과 향후 활동 및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

하현상은 본인과 팬들에게 큰 의미를 지닌 이번 팬미팅 '더 퍼스트'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고, 호피폴라 멤버로서 활발한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하현상의 이번 첫 팬미팅 티켓 예매는 10일부터 시작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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