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측 "김소희 새 멤버로 합류, 11월 컴백 준비 중" [공식]
2019. 10.08(화) 10:01
네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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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네이처 새 멤버로 김소희가 합류한다.

네이처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티브이데일리에 "김소희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네이처에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네이처가 오는 11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김소희 합류로 좋은 시너지가 생길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네이처는 지난해 첫 싱글 '기분 좋아'로 데뷔했다. '썸' '꿈꿨어' 등을 발표하며 청순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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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새 멤버로 합류한 김소희는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101'과 '음악의 신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프로젝트 그룹 I.B.I와 C.I.V.A 멤버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개인 솔로 활동 및 '싸우자 귀신아' '쇼핑왕 루이' '김과장' '다시 만난 세계' '멜로홀릭' 등 다수 OST 주자로 이름을 올리며 가창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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