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악동뮤지션 아버지·어머니 “찬혁 비범vs수현 애교多”
2019. 10.08(화) 22:25
사람이 좋다 악동뮤지션 찬혁 수현 아버지 어머니 해병대
사람이 좋다 악동뮤지션 찬혁 수현 아버지 어머니 해병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악동뮤지션 아버지가 남매의 실제 성격을 고백했다.

8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2년 만에 새 앨범 타이틀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로 돌아온 악동뮤지션(찬혁 수현)의 아버지 어머니, 일, 뮤지션 데뷔 비화 등이 공개됐다.

이날 남매의 아버지는 “찬혁이는 좀 독특한 면모가 있는 아이다. 뭔가 좀 튀는 구석들이 있다고 할까”라며 아들의 비범함을 언급했다.

이어 아버지는 “수현이 같은 경우는 사람들한테 친화적이고 애교도 많은 아이”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어머니는 어린 시절 일찍이 성공한 남매에 대해 “미안한 건 있다. 아이들이 어린 나이에 너무 빨리 가장이 돼버린 느낌”이라는 걱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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