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파경”…‘아내의 맛’ 부부의 악플 대처자세
2019. 10.09(수) 00:21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홍혜걸 이하정 정준호 이휘재 박명수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홍혜걸 이하정 정준호 이휘재 박명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함소원 진화가 부부 파경을 예상하는 악플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8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진행 아래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홍혜걸, 정준호 이하정과 딸 정유담 등의 부부 혹은 가족 생활기가 공개됐다.

이날 부부는 함께 소파에 앉아 사람들의 댓글 반응을 체크했다. 악플을 읽던 중 함소원은 “두 사람은 오래 가지 못할 거다. 곧 헤어질 것”이라는 악플을 발견하고 한숨을 쉬었다.

함소원은 “기본적으로 무플보단 악플이 낫다고 생각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건 내가 고쳐야겠다고 생각한다. 말을 사근사근 해라, 이런 것들 말이다”라며 자신의 대처 방식을 전했다.

한편 이날 함소원은 정신의학과를 방문해 상담을 받으며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그는 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하다가 오열을 서슴지 않아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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