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 책방' 선우정아 "엄마, 책 그만 보라고 혼냈었다"
2019. 10.09(수) 19:19
멜로디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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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멜로디 책방'에서 가수 선우정아가 책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9일 첫 방송된 JTBC 교양프로그램 '멜로디 책방'에서는 선우정아가 책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멤버들은 책을 좋아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먼저 수란은 "좋아하지만 책을 읽을 시간이 많이 없다"고 말했다.

김현우는 다소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책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좋아지려고 한다"며 책과 친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선우정아는 "보통 어릴 때 엄마에게 게임을 많이 하거나, TV를 많이 본다고 혼나지 않냐"며 "우리 엄마는 나보고 '책을 그만 봐라'고 혼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거를 회상하던 선우정아는 "백과사전 속 컬러 시리즈가 무척 재밌더라. 하지만 그건 학생 때까지였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멜로디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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