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녀', 오늘(9일) 채널CGV 편성
2019. 10.09(수) 23:25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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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영화 '마녀'가 안방극장을 찾았다.

9일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 '마녀'(감독 박훈정·제작 영화사 금월)가 채널 CGV에 편성됐다.

지난 8월 개봉한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극이다.

배우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등이 주연을 맡았다.

개봉 당시 '마녀'는 강렬한 액션 볼거리, 주연 배우들의 폭발적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이목을 끈 바 있다.

'마녀'는 11일 오후 5시 40분에도 채널 CGV에서 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마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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