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시청률, 황보라→차현우 언급에도 소폭 하락
2019. 10.10(목) 07:22
한끼줍쇼, 정만식 황보라
한끼줍쇼, 정만식 황보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한끼줍쇼'의 시청률이 배우 황보라 정만식의 활약에도 하락했다.

10일 오전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유료 가구 기준 2.4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된 전 회차가 기록한 3.37%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강북구 수유동을 찾은 MC 이경규 강호동, 게스트 황보라 정만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은 북한산 아래 위치한 수유리의 경관에 감탄하며 북한산이 등산 코스로 좋다고 말문을 열었고, 황보라는 "걷기학교에 다니며 와본 곳"이라고 말했다. 걷기학교는 걷기 예찬론자인 배우 하정우가 주도하는 걷기 모임이라고.

황보라는 하정우의 동생이자 배우 김용건의 아들인 차현우와 7년째 열애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도 황보라는 예비 며느리 다운 모습으로 김용건과의 에피소드를 방출했다. 하지만 이경규의 '남편'이라는 말실수에는 "아직 결혼하지 않았다. 남편이라고 하지 말아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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