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4kg 감량, 얼굴이 신촌부터 홍대까지 가 있더라"
2019. 10.10(목) 13:44
송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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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송하예(26)가 다이어트를 고백했다.

송하예의 새 싱글 ‘새 사랑’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의 진행은 MC하루가 맡았다.

이날 송하예는 지난 5월 낸 싱글 ‘니 소식’ 때와는 달라진 외형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타일링 등에 변화를 줬다.

송하예는 ‘니 소식’ 때는 귀여운 스타일이었다면 ‘새 사랑’ 때는 성숙해 진 것 같다는 분석에 “회사에서도 더 신경을 써 준 것 같고, 원래 리본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다이어트도 고백했다. 송하예는 “4kg 정도를 뺐다. ‘니 소식’ 때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얼굴이 신촌부터 홍대까지 가 있더라. 그래서 다이어트를 했다”고 했다.

신곡 ‘새 사랑’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는 날 옛 남자친구가 떠올라 행복한데 미안하고, 기쁘지만 슬픈 복잡한 감정을 감성적인 목소리로 담은 곡이다. ‘니 소식’의 다음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새 사랑’은 오는 12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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