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대한x민국x만세 '세쌍둥이' 근황 공개 [TD#}
2019. 10.10(목) 16:57
송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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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송일국이 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송일국은 9일 자신의 SNS에 "아침에 자기들이 직접 만들었다며 가져온 책. 대한이의 원소 주기율표 책, 민국이의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대본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세의 '한글이 없는 책은 있다'. 마침 한글날이어서 만세 때문에 한참 웃었네요"라며 5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티셔츠와 파란 바지를 맞춰 입은 송일국 세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후 부쩍 커버린 세 형제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대한, 민국, 만세가 직접 만든 책이 보였다. 세 형제의 투박한 글씨체가 담겨 있어 저절로 누리꾼들의 미소를 띠게 했다.

송일국은 지난 2008년 정승연 판사와 결혼해 2012년 세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이어 송일국은 2014년부터 약 2년간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송일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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