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신재은 악플러 고소 “열심히 살고 있는데 무슨 스폰” [TD#]
2019. 10.10(목) 17:19
모델 신재은
모델 신재은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모델 신재은이 스폰설 등 악플러에 대한 고소를 진행 중이다.

모델 신재은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5월부터 각종 커뮤, 카페 등 악플 수집해서 고소 하고 있는데 수십명이 넘고 지금도 추가로 더 넣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 시간, 변호사 비용 들여가며 잡고 있다. 이미 몇몇은 고소장 벌써 받았을 거고 말도 안 되는 스폰설이니 악프들. 고소미 먹으세요”라고 밝혔다.

또한 “서든 광고도 찍고 협찬에 웹화보에 방송에 관리에 등등 바쁘고 열심히 살고 있는데 무슨 스폰이야”라며 “돈 써서 해외도 가고 비키니도 사고 예쁜 옷도 사고 매번 좋은 에너지 주고 싶어서 노력하는데 사진 보면서 나한테 고맙다고 선물을 보내도 모자를 판에 말이야 상처주지마”라고 경고를 했다.

앞서 지난 8일 신재은은 악플 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재은은 직장인 출신 모델로 맥심 표지 모델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재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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