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피오 "SNS 안 하는 이유? 흑역사 생길까 봐"
2019. 10.10(목) 23:32
해피투게더4 정동환 남경읍 배해선 미나 피오
해피투게더4 정동환 남경읍 배해선 미나 피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해피투게더4' 피오가 SNS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1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어서 오십시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호텔 델루나'에 출연했던 배우 정동환, 남경읍, 배해선, 미나(구구단), 스페셜 MC 피오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피오는 SNS를 하지 않는다고 했다. 피오는 "전자기기와 친하지 않아서 안 했던 것도 있다"고 했다.

이어 피오는 "감성적이라서 흑역사를 생성할까봐 개설하지 않았다"고 했다.

조세호는 "피오가 같이 술을 먹는데 갑자기 '형 그만 먹었으면 좋겠어요'라고 했다"면서 "'아프지 말고 오래도록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피오의 감성적인 면에 대해서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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