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피오 "아이유, 내가 찍은 사진 보고 '예쁘다' 감탄"
2019. 10.10(목) 23:44
해피투게더4 정동환 남경읍 배해선 미나 피오
해피투게더4 정동환 남경읍 배해선 미나 피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해피투게더4' 피오가 아이유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어서 오십시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호텔 델루나'에 출연했던 배우 정동환, 남경읍, 배해선, 미나(구구단), 스페셜 MC 피오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미나는 피오가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분위기 메이커라고 했다. 이에 미나는 "피오 오빠가 포상 휴가 가서도 '몇시에 모입시다'라는 등 구심점이 됐다"고 했다.

배해선도 "누군가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피오 씨가 제일 먼저 챙길 거다. 디테일하게 사람들을 챙겼다"고 했다.

또한 피오는 '호텔 델루나' 포상 휴가 당시 직접 카메라로 배우들을 촬영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피오는 "아이유가 사진을 보고 '와 이거 진짜 이쁘다'고 감탄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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