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유인경 "아내의 정보력=가정 경제"
2019. 10.11(금) 08:45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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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아침마당'에서 방송인 유인경이 경제권을 아내가 쥐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살다보니 돈 관리는~ 남편이 vs 아내가'를 주제로 토론이 벌어졌다.

이날 유인경은 "돈 관리는 여자가 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유인경은 "저도 결혼 후 직장을 그만 두고 전업주부로 있었는데, 남편이 부도를 내면서 알거지가 됐다. 그 이후에 내가 나서서 돈 관리를 하게 되면서 돈 잘 모아서 딸 키웠다"고 설명했다.

특히 유인경은 "아내의 정보력이 가정 경제라는 걸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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