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승신 "남편 김종진이 돈 관리, 편하다"
2019. 10.11(금) 08:52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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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아침마당'에서 방송인 이승신이 부부 사이의 돈 관리에 대해 말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살다보니 돈 관리는~ 남편이 vs 아내가'를 주제로 토론이 벌어졌다.

이날 이승신은 "둘 중에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맡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승신은 "우리 부부는 남편이 돈 관리를 한다. 나는 귀가 얇아서 사업 아이템을 계속 생각하는데, 남편이 자제시켜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우리는 생활비 통장에 각자 50%씩 넣고, 그 외에 각자 번 건 각자의 이름으로 저금을 한다. 남편이 내가 얼마를 보고 있는지 다 보고 있다"며 "지금은 이렇게 편할 수가 없다. 고민할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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