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별 "셋째 임신 소식, 김신영에게 먼저 이야기"
2019. 10.11(금) 13:28
별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정희'에서 가수 별이 DJ 김신영과의 친분을 뽐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별과 배우 김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별은 지난 7월 셋째 딸 송이를 출산하며 다둥이 스타 가족 대열에 합류했다.

김신영은 "송이의 탄생에 '정희'의 지분이 있다"며 "임신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다. 안 날에도 비밀을 지켰다"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내 방송 잘 되자고 이야기를 할 수도 있지만 친구의 비밀을 지켜줬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별은 "그때 초기여서 조심스러웠다. 신영이에게 살짝 이야기를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별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정화 | | 정오의 희망곡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