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우주베키스탄 친선전 중계, ‘연예가중계’ 결방
2019. 10.11(금) 19:10
연예가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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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축구 중계로 ‘연예가중계’가 결방된다.

11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저녁 8시30분부터 축구 올림픽 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대 우즈베키스탄 경기가 생중계된다.

이에 따라 기존 저녁 8시30분부터 방송되던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는 결방되고, ‘으라차차 만수로’는 밤 10시 35분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2 축구대표팀은 이날 경기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친선전을 갖는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연예가중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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