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제주도 찾은 허영만, 한치불백부터 꿩메밀칼국수까지
2019. 10.11(금) 20:47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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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백반기행’ 허영만이 제주도를 찾았다.

11일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이 제주도를 찾아 미식 여행을 펼쳤다.

이날 허영만은 한치와 돼지고기를 볶아 만든 한치불백을 맛보러 갔다. 한치 돼지 불고기는 부드러운 한치가 빨리 익어 먼저 먹어야한다. 야들야들한 식감에 매콤함이 더해진 맛에 허영만 역시 식사를 멈추지 못했다. 그는 밑반찬으로 나온 황게양념게장의 부드러운 맛도 극찬했다.

이어 허영만은 동네 맛집을 찾았다. 꿩 메밀 칼국수를 맛보러 간 허영만은 쉽게 부서지는 메밀 탓에 젓가락 대신 숟가락을 사용해 칼국수를 먹었다. 허영만은 “메밀의 떫은맛과 은근한 단맛이 우러난다”며 그 맛을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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