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 박서준에 꼬꼬 자랑 “우리 애들이 맛있게 낳아”
2019. 10.11(금) 21:43
삼시세끼 산촌편
삼시세끼 산촌편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가 꼬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박서준이 점심으로 김치말이국수를 해먹었다.

박서준은 국수를 맛보자마자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염정아는 김치말이국수 국물을 사발 째로 흡입했고, 윤세아도 그를 따라 국물을 맛봤다.

고명으로 올린 삶은 달걀을 맛본 박서준은 “달걀 진짜 맛있다”고 극찬했고, 염정아는 “우리 집 애들이 진짜 맛있게 낳아”라며 닭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미소를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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