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수지♥이승기, 단비 같은 러브라인 [TV온에어]
2019. 10.12(토) 06:50
배가본드 이승기 배수지 신성록 문정희 백윤식 문성근 이경영 이기영 김민종 정만식 황보라 7회
배가본드 이승기 배수지 신성록 문정희 백윤식 문성근 이경영 이기영 김민종 정만식 황보라 7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가본드’ 수지와 이승기의 러브라인이 시작됐다.

11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연출 유인식) 7회에서는 차달건(이승기), 고해리(배수지), 기태웅(신성록), 제시카 리(문정희), 정국표(백윤식), 홍순조(문성근), 에드워드 박(이경영), 강주철(이기영), 윤한기(김민종), 쉐도우 민재식(정만식), 공화숙(황보라), 김호식(윤나무), 릴리(박아인), 김우기를 둘러싼 스릴러 사회극이 그려졌다.

이날 해리는 차달건에게 태권도를 배우기로 했다. 달건이 친구 같고 편안해진 해리는 달건에게 마구 달려들어 그를 뒤에서 끌어안았다.

하지만 달건의 마음은 달랐다. 달건은 순간적으로 해리가 여자로 느껴졌고 두근거림을 느꼈다.

해리는 그런 달건에게 “어색하게 굴지 말라”라며 지난밤에 있었던 일을 잊어달라고 말했다. 간밤에 해리는 술에 취해 달건에게 키스를 했다. 이미 달건은 해리에게 설렘을 느꼈고, 이에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배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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