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 라스트 워’ 실베스터 스탤론의 결기 (영화가좋다)
2019. 10.12(토) 13:26
양자물리학 제미니 맨 타짜 원 아이드 잭 레드카펫 사탄의 인형 람보: 라스트 워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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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추억의 람보가 여전한 파워를 과시하며 관객들 앞에 돌아온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람보: 라스트 워’(감독 애드리언 그런버그•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람보: 라스트 워’는 36년간 치열하게 전장을 누비던 존 람보(실베스터 스탤론)가 멕시코 카르텔에 맞서 펼치는 일생일대 마지막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돌아온 실베스터 스탤론의 여전한 액션 공력, 파워풀한 존재감을 클로즈업하는 영화다. 고전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현대사회 범죄를 결합시켜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끔찍한 악의 소굴에서 고투를 벌이는 람보는 나이 많은 관객층의 향수마저 자극한다. 마지막 전쟁이라는 제목만큼 람보의 간절하고도 안타까운 심경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은 덤이다. 오는 23일 국내 극장가 개봉. 러닝타임 100분.

이밖에 ‘제미니 맨’, ‘타짜: 원 아이드 잭’, ‘레드카펫’, ‘사탄의 인형’, ‘양자물리학’ 등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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