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홍경민 딸 라원, 동생 육아 성공
2019. 10.13(일) 19:06
슈돌
슈돌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슈돌'에서 가수 홍경민의 딸 라원이가 육아에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라원이가 친구와 함께 동생을 돌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홍경민은 구청을 찾아갔다. 그는 라원이에게 "여권 서류를 작성할 테니 동생을 돌봐달라"고 말했다.

라원이와 예준이는 함께 음료수를 마시면서 동생 곁을 지키기 시작했다.

그때 예준이의 동생인 은서가 울음을 터트렸다. 예준이는 은서를 다독였지만 큰 소용이 없었다.

라원이는 은서를 지켜보다가 젖병을 물렸다. 은서는 울음을 그쳤고, 예준이는 놀란 표정을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돌']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라원 | 홍경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