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활약 '미우새' 시청률 여전히 고전 중
2019. 10.14(월) 07:35
'미운 우리 새끼' 이정현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고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의 시청률은 1부와 2부, 3부가 각각 12.7%, 14.7%, 15.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이 기록한 12.6%, 13.3%, 15.0%보다 각각 0.1%P, 1.4%P, 0.4%P 상승한 수치다. 하지만 기존 20%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최강자의 명성을 이어가던 때와 비교했을 때 체면이 구겨진 상황이다.

'미우새'의 뒤를 바짝 쫓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부 10.4%, 2부 14.3%를 기록하며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한편 이날 '미우새'에는 배우 이정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 비화를 공개했다. 이정현은 결혼 전 배우 고소영, 손예진, 공효진 등 절친한 동료들로부터 남편을 검증받았던 일화부터 3살 연하 남편과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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