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나, '복면가왕' 출격→11월 단독 콘서트 개최…꾸준한 음악적 행보
2019. 10.14(월) 11:07
'복면가왕' 전유나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전유나가 '복면가왕'을 통해 변함없는 음색과 짙은 감성을 전하며 대중적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유나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건빵으로 출연했다. 이날 건빵의 정체가 전유나로 밝혀지면서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전유나는 그동안 음악의 끈을 놓지 않고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국방FM에서 DJ로도 활동 중이며 지난 11일에는 작접 작사한 타이틀곡 '너라는 위로'가 수록된 미니 앨범 '멜로디 인 디 에어(Melody in the air)'를 발표하는 등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7년 만에 발표돼 팬들의 큰 관심을 불러모았다.

한편 전유나는 오는 11월 2일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U,나에게로'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전유나는 한층 짙어진 음악 세계를 선사하며 팬들에게 의미있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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