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제작PD와 열애 NO, 친한 친구 사이" [공식입장]
2019. 10.14(월) 11:12
박기웅 열애설 부인
박기웅 열애설 부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기웅이 드라마 제작 PD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4일 박기웅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티브이데일리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며,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가 박기웅이 최근 출연작인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의 제작PD와 4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박기웅 측이 이를 즉각 부인한 상황이다.

박기웅은 지난 2005년 영화 '괴담'으로 데뷔, 드라마 '각시탈' '치즈인더트랩' '리턴',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으로 연기파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 '신입사관 구해령'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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