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악플 고충 토로 "무심코 던진 돌" [TD#]
2019. 10.14(월) 11:32
이혜원
이혜원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축구 해설위원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악플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혜원은 14일 개인 SNS에 "시간 참 빠르다. 벌써 올해 10월 중순. 10대는 10km로, 20대는 20km로, 30대는 30km로, 40대는 40km로. 시간이 지나가는 속도라는데 너무 공감.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그는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 미덕이랄까. 인생이 가르쳐 준 것"이라며 "아이가 커가면서 내면이 아름다워지고 싶어 더더더 열심히 사는 일인. 휴 댓글 보면서 난 뭘 그리 죄를 지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 새벽이네요.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었다지요"라고 말해 악플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앞서 이혜원은 SNS를 통해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혜원은 지난 2000년 안정환과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혜원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안정환 | 이혜원 | 이혜원 인스타그램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