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유태오 "취미로 작사·작곡해, 호기심이 많은 편"
2019. 10.14(월) 13:19
정오의 희망곡, 천우희 유태오
정오의 희망곡, 천우희 유태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배우 유태오가 취미 생활에 대해 말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영화 '버티고(Vertigo)'(감독 전계수·제작 영화사 도로시)의 배우 천우희, 유태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태오는 "라디오 세 번째 출연이다. 이전에는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EBS 라디오 '세계 음악 기행'에 출연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태오는 "음악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는 질문에 "맞다. 작사, 작곡도 한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호기심이 많은 편이라 배우게 됐다"며 "작사 및 작곡가라고 말하긴 힘들고 취미 삼아 하는 정도"라고 덧붙였다.

최근 유태오는 tvN '아스달 연대기'와 SBS '배가본드' 등을 통해 활약했다.

천우희, 유태오가 출연하는 ‘버티고’는 현기증 나는 일상, 고층 빌딩 사무실에서 위태롭게 버티던 서영(천우희)이 창밖의 로프공과 마주하게 되는 아찔한 고공 감성 영화다. 영화는 17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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