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피센트2’ 배우들의 완벽 케미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
2019. 10.14(월) 13:55
말레피센트2 안젤리나 졸리
말레피센트2 안젤리나 졸리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말레피센트2’가 배우들의 환상적인 케미를 기대하게 하는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을 공개했다.

‘말레피센트2’(감독 요아킴 뢰닝•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강력한 어둠의 요정이자 무어스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가 딸처럼 돌봐온 오로라와 필립 왕자의 결혼 약속으로 인간 왕국의 잉그리스 왕비와 대립하게 되고 이에 요정과 인간의 연합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공개된 영상은 말레피센트 역을 맡은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오로라 역을 맡은 배우 엘르 패닝이 ‘말레피센트2’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5년 만에 돌아오는 속편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안젤리나 졸리가 “우린 한 가족 같아요”라며 출연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엘르 패닝이 “2편 소식에 기뻤어요. 우리 셋이 다시 뭉칠 수 있어서”라며 명품 배우 군단이 선보일 완벽한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촬영 쉬는 시간 틈틈이 모여 사진을 찍는 모습, 탁구를 하는 모습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선보여 영화 속 명품 배우들의 완벽한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말레피센트 2’는 전작의 흥행을 이끈 안젤리나 졸리와 엘르 패닝이 다시 한 번 말레피센트와 오로라 역을 맡았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미셸 파이퍼가 잉그리스 왕비로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로 국내에서 300만 관객을 동원한 요아킴 뢰닝 감독이 새롭게 연출을 맡아 더욱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을 담아낼 예정이다.

‘말레피센트2’는 17일 개봉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말레피센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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