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사망 신고 접수, SM '연락두절'…관계자 "답답한 상황" [종합]
2019. 10.14(월) 17:26
설리 사망 신고 접수
설리 사망 신고 접수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전 에프엑스(f(x)) 멤버 설리의 사망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설리의 사망 신고가 접수돼 확인 중이다.

이에 대해 현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은 연락두절 상태다.

설리와 함께 작업을 한 바 있는 방송, 가요계 관계자들 역시 "설리 측과 연락이 닿지 않아 무척 답답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설리은 최근까지도 자신의 SNS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을 했지만,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제발 오보이길 바란다"라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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