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사망설, 하루 전에도 SNS 활동 포착
2019. 10.14(월) 17:32
설리 사망설, 하루 전에도 SNS 활동 포착
설리 사망설, 하루 전에도 SNS 활동 포착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SNS 활동 내역이 이목을 끌고 있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설리의 사망 신고가 접수됐다.

설리는 하루 전인 13일에도 SNS에 글을 게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11일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셀프 사진, 지난 7일에는 영화 '메기'를 응원하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설리의 사망 소식이 갑작스럽게 전해져 대중에게 충격을 더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설리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오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설리 | 설리 사망 | 설리 사망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