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네 라디오' 장도연 "악플 많이 달린다" 고충 토로
2019. 10.15(화)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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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오빠네 라디오'에서 코미디언 장도연이 악성 댓글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장도연은 15일 방송된 SBS 러브FM 라디오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이하 '오빠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도연은 평소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받는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장도연은 "나도 악플이 많이 달린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호불호가 있으니 악플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며 "나를 싫어하시는 사람들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장도연은 "망가지는 것은 안 두려운데 못 웃기는 것이 두렵다"며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오빠네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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