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제이, ‘더쇼’서 감성 보컬리스트 면모 과시 ‘범접 불가 무대’
2019. 10.15(화) 19:01
서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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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한국의 셀린디온’ 가수 서제이가 ‘더쇼’에서 천상 보컬리스트의 면모를 과시해 관객들의 호응을 자아냈다.

서제이는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에서 신곡 ‘시간은 흐른다’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서제이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관객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서제이는 심금을 울리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범접 불가한 무대를 완성, 감동과 힐링을 선사했다.

서제이의 신곡 ‘시간은 흐른다’는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진솔한 가사가 특징인 발라드곡으로, ‘힘든 시간은 지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제이는 지난달 2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시간은 흐른다’를 발매하고, 각종 무대와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MTV ‘더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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