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오창석, 양지그룹 회장 수락 “윤소이와 살 것”
2019. 10.15(화) 20:18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91회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9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창석이 양지그룹 회장직에 오른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91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시월은 이날 태양에게 양지그룹을 바로 세우고 난 뒤에 살림을 합치자고 말했다. 시월은 “지금 덕실 씨한텐 유월이 너밖에 없다. 좀 잘 챙겨라”라고 말했다.

태양은 “멀리 갈 생각하지 말고 힘들면 내 옆에 있어. 양지 바로 세우고 그러고 나면 너랑 지민이랑 함께 살겠다. 이 땅을 떠나서”라며 “너 나 떠나면 난 너 용서 안 한다”라며 시월에게 영원한 사랑을 고백했다.

시월은 “안 떠나. 두 번 다시 너 안 떠나겠다”라고 약속했다. 태양은 시월과의 약속을 지키곡, 양지그룹을 일으키기 위해 장 회장에게 “양지그룹 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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