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점쟁이 “함소원♥진화 자식복 有, 둘째는 아들”
2019. 10.16(수) 00:05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용명 홍혜걸 이하정 정준호 둘째딸 이휘재 박명수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용명 홍혜걸 이하정 정준호 둘째딸 이휘재 박명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함소원 진화가 둘째를 가질 수 있을까.

1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진행 아래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용명, 홍혜걸, 정준호 이하정 등의 부부 혹은 가족 생활기가 공개됐다.

진화의 부모님은 이날 하얼빈의 유명한 점집을 찾아갔다. 함소원, 진화의 궁합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

역술인은 함소원, 진화의 부부 궁합에 대해 싸움 부분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함소원은 흙, 진화는 불. 중재자인 물이 없어 많이 다툰다. 그러나 헤어지진 않을 사주”라고 말했다.

특히 역술인은 둘째 임신 여부에 대해 “내년 중순 쯤 운이 생긴다. 함소원 사주에 아들, 딸 사주복이 있다. 둘째는 아들일 것”이라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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