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귀농현실 “밭 평당 1000원” [TV온에어]
2019. 10.16(수) 06:15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용명 홍혜걸 이하정 정준호 이휘재 박명수 둘째딸 정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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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홍현희와 제이쓴의 귀농 생활이 시작됐다.

1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진행 아래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용명, 홍혜걸, 정준호 이하정 등의 부부 혹은 가족 생활기가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오랜 꿈이었던 귀농 라이프 체험기에 도전했다. 부부는 평당 1000원의 작은 밭을 빌렸고, 보증금 500만 원 짜리의 살 만한 시골집도 구했다.

용명은 집 마당 어귀에서 낡은 아궁이를 발견하며 “이걸로 삼계탕 해줄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시골인 만큼 어마어마한 개미지옥이 발견돼 홍현희를 경악케 했다.

두 사람은 환상을 깬 현실 속에서 집 앞에 우거진 수풀을 열심히 솎아내며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마당의 담쟁이 풀은 엉킨 줄기가 워낙 강해, 제초기를 고장 내는 주범인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직접 수제작업으로 이를 해결하며 쉽지 않은 귀농생활의 현실을 온몸으로 증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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