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림, '맛 좀 보실래요?' 출연 확정…심이영·서도영과 호흡 [공식]
2019. 10.16(수) 08:18
한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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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한가림이 새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 출연을 확정지었다.

16일 오전 소속사 sidusHQ 측은 "한가림이 SBS 새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연출 윤류해)'에 정주리 역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맛 좀 보실래요?'는 '수상한 장모' 후속으로 11월 11일 방송 예정이며 가족과 이웃을 중심으로 한 통속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심이영, 서도영, 임채무, 한영 등이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극중 한가림은 철딱서니 없는 막내딸 정주리 역을 연기하며 안방극장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가림은 최근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 출연하고 있다. 그는 경상도 사투리를 사용하는 재기 발랄한 과부이자 무월단 일원 연분 역으로 분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맛 좀 보실래요?'는 배우 서하준이 출연을 긍정 검토하고 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서하준은 앞서 지난 2016년 자신의 나체가 찍인 영상이 유포되며 이른바 '몸캠' 논란에 휩싸여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idus 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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