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셋째 아들 마일스 출산 [TD할리웃]
2019. 10.16(수) 11:36
미란다 커
미란다 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호주 모델 미란다 커가 셋째 아이를 출산했다.

미란다 커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마일스가 우리 곁을 찾아와 너무 기쁘고, 우릴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이보다 더 흥분되는 날은 없었다"고 출산 소식을 알리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수로 적힌 마일즈의 이름이 담겨있었다. 앞서 미란다 커는 SNS를 통해 만삭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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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는 지난 2014년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결혼했다. 그는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 가진 첫째 아들 플린에 이어 지난해 5월, 에반 스피겔 사이에서 둘째 아들 하트를 출산했다.

1983년 출생의 미란다 커는 1997년 돌리매거진 모델 선발 대회에서 우승하며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의 아내이자 러블리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소유한 모델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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